한 독자가 399호의 ‘〈노동자 연대〉가 뽑은 2021년 주요 국제 뉴스들’ 기사를 읽고 질문을 보내 왔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정선영 기자의 답변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세계경제는 소폭 반등했지만 상대적·부분적인 수준이었다. 수요에 비해 공급 회복은 더뎠고, 곳곳에서 차질이 빚어졌다. 석유·석탄·천연가스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했다.(제국주의 경쟁 강화와 기후 위기가 문제를 증폭시켰다.)”

위 문단을 제가 해석해 보면 이렇습니다.

(1) 최근 석유·석탄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 주된 이유는 공급 불안정입니다(시장의 무계획성).

(2) 제국주의 경쟁도 가격 상승을 증폭시켰습니다(예를 들면 중국의 호주 석탄 수입 금지).

(3) 여기에 더해 기후 위기가 가격 상승에 일조했습니다.

그런데 기후 위기와 원자재 가격 상승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예를 들거나 설명을 더 듣고 싶네요.

이상엽 독자의 질문에 답합니다 -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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