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방의 군사 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가 창설한지 73년이 된 날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는 한국이 나토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한국이 나토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좋은 일일까요? 나토는 푸틴에 맞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집단일까요? 나토의 역사를 돌아 봤습니다.

🚩 관련 기사
👉 바이든은 러시아의 정권 교체가 전쟁의 목표라고 실토하다
👉 나토 정상회의는 확전을 위한 전쟁 회의였다
👉 한국 정부가 나토 전쟁 회의에 참가하기로 결정하다
👉 나토의 우크라이나 개입 말고 무슨 대안이 있냐고?
👉 나토는 러시아 침공의 해결책이 아니다
👉 폴란드 사회주의자들이 러시아 침공과 나토 확전을 반대하다
👉 우크라이나 전쟁은 ‘민주주의 대 권위주의’의 대결인가?
👉 서구 제국주의를 돕는 나토
👉 나토의 아프가니스탄·리비아 무차별 폭격: 이것이 ‘인도주의적’인가?
👉 1990년대 발칸 전쟁: 피를 부른 나토의 ‘인도주의적 개입’

📱 스마트폰 앱으로 〈노동자 연대〉를 만나 보세요!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아이폰 앱 다운로드

📮 매일 아침 이메일로 〈노동자 연대〉를 구독하세요! 아이폰 앱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