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인종, 성적 지향 등을 둘러싼 차별이 만연합니다. ‘우리 안의 차별주의자’가 ‘혐오 사회’를 만든다고 진단하는 시각도 있는데, 과연 각종 차별은 어디서 비롯하는 걸까요?

한편, 우파들은 ‘정치적 올바름(PC)’이 문제라며 ‘너무 예민하게 굴지 말라’고 합니다. 이를 둘러싼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정치적 올바름은 차별에 맞서는 효과적 무기일까요? 차별을 끝장낼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 추천 글: “마르크스주의와 차별” 사라 베넷, 〈노동자 연대〉 397호
📖 추천 도서 《계급, 소외, 차별》, 제프리 디스티 크로익스 외 지음, 편집부 엮음,  책갈피, 344쪽, 15,000원